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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3개의 글
2026년 7월
- 기술LLM 폴백을 뒀는데, 이미 죽어 있었습니다
- 기술화면엔 452개뿐인데, 매 조회마다 98만 행을 집계하고 있었습니다
- 기술자동화 기능을 만들었는데 아무도 시작 버튼을 누르지 않았다
- 기술전년비 총계가 본사 엑셀과 달랐다 — 범인은 계산식이 아니라 모집단이었다
- 기술외부 LLM이 429를 뱉기 시작했다 — 탈출구는 더 싼 모델이 아니었다
- 기술한 매장에 한 브랜드인 줄 알았습니다 — 그 가정이 매장 13곳을 쪼갰다
- 기술내부 도구 20개를 Claude Desktop에 연결하며, 본체 코드는 한 줄도 안 바꿨다
- 기술공휴일마다 마감 문의가 반복됐습니다 — 달력일 -2가 범인이었습니다
- 기술AI가 도구를 한 번 더 부르려 했는데, 서버가 조용히 버리고 있었습니다
- 기술문서 91개를 올리려다 16개만 남긴 이유
- 기술브랜드별 매출을 다 더했더니 전체보다 커졌습니다
- 기술인증은 걸어놨는데, 새로 만든 API 주소만 로그인 없이 열려 있었습니다
- 기술RAG를 하루에 세 번 멈춰 세우며 올린 이유
- 기술AI에게 회의를 시켰더니 답답하다는 피드백이 돌아왔습니다
- 기술환불이 두 번 됐을까 걱정한 사용자, 실은 한 번도 안 됐습니다
2026년 6월
- 기술공간 예약 마감, 예약과 취소를 같은 선에 묶었습니다
- 기술푸시 알림이 미구현인 줄 알았는데 코드는 다 있었다
- 기술AI 에이전트 도구가 100개가 되면 어떻게 관리할까?
- 기술56일째 매출 0인데 시스템엔 영업중인 매장 찾아내기
- 기술테스트 설정 한 줄이 운영 DB 테이블을 지웠습니다
- 기술외부 API를 트랜잭션 안에서 불렀다가 DB 전체가 멈출 뻔했습니다
- 기술외부 코드 리뷰가 잡아낸 사각지대 — 모든 계정의 동일 임시 비밀번호
- 기술로그인 자동 풀림의 두 원인 — refresh 미사용과 외부 4xx 오인 매핑
- 기술엑셀 다운로드 패턴을 만들었는데, 진짜 완성은 운영하면서 드러났습니다
- 기술점진 마이그레이션 중간 상태, 뭘 먼저 정리해야 할까?
2026년 5월
- 기술일일 정리를 LLM에 통째로 맡기지 않은 이유 — 본문은 코드로 되돌렸습니다
- 기술코드 리뷰 에이전트가 3가지를 고치라고 했는데, 1가지만 고쳤습니다
- 기술1GB/일 원본을 81% 절감했습니다 — 운영 진입 전 로그 처리의 점진 진화
- 기술시간 처리를 자동화했는데, 작성자 추적이 부산물로 따라왔습니다
- 기술6개월 운영 후 Tag 시스템을 완전 폐기했습니다 — 데이터가 말한 결정
- 기술LLM이 입력 메타를 출력에 복사하는 버릇 — 프롬프트로 못 막아서 후처리로 갔습니다
- 기술16건이 모두 마감일 미정이었습니다 — 정체성이 흐려진 도메인 노드를 살리는 5축 보강하기
- 기술출시 직전 24시간에는 어떤 작업이 몰릴까?
- 기술추천이 매번 같은 5건이었습니다 - 사용자가 추론하기 전에 시스템이 먼저 말해야 합니다
- 기술보안 가드의 적정 강도 — 위협 모델링으로 결정한 회고
- 기술외부 시스템이 흘려보낸 로그를 어떻게 받을까?
- 기술"AI 평가" 빈 박스를 발견했을 때 채우지 않고 지운 이유 — 의도 중복의 진단
- 기술데이터를 두 곳에 두지 마라 — 옵시디언 친화 설계를 폐기한 회고
- 기술야간 광고 푸시, 합법적으로 보내는 3가지 길 — 정보통신망법 50조를 제품에 녹이는 법
- 기술거래처 코드 한 줄을 어떻게 둘까 — 모던 트렌드와 한국 운영 현실 사이
- 기술기능 하나 빼는 데 4시간이 들었습니다 — 도메인 제거의 도미노
- 기술잔고 없는 사용자가 무료 서비스도 못 썼습니다 - 0원 결제가 폭로한 시스템의 숨은 가정
- 기술Text-to-Cypher를 도구로 만들면서 검증 레이어를 같이 깔았습니다
- 기술헤르메스 사용하는데 로컬 LLM에게 RSS 수집을 시켰더니 "못 한다"고 했습니다 — 그런데 거짓말이었습니다
- 기술새로고침 한 번에 진행률이 사라지는 SSE, 폴링 폴백으로 안정화했습니다
- 기술한 관계의 주체에 타입 두 개를 허용했더니, 조직 구조가 자연스럽게 들어왔습니다
- 기술멀티 에이전트로 갈아타는데 기존 RAG는 살려뒀습니다
- 기술스키마 바꿀 때마다 데이터 재처리, 빅테크는 어떻게 할까
- 기술그래프RAG 발신자 추출에 LLM부터 쓰지 않았습니다 — 헤더와 규칙으로 78%를 커버한 이야기
- 기술LLM이 검색 도구를 잘못 골랐을 때, 답변까지 망가지지는 않게 했습니다
- 기술온톨로지에서 한 번 기각한 타입을 어떻게 다시 검토할 수 있을까?
- 기술RAG 챗봇 1건당 LLM이 어디서 몇 번 호출되는지 분석했습니다
2026년 4월
- 기술"2025년 프로젝트 알려줘" 했더니 LLM이 날짜를 +1년 조작했습니다
- 기술이메일 본문에서 뽑은 엔티티가 그래프를 조용히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 기술그래프가 찾은 걸 벡터는 모릅니다 — 동시에 돌리면 안 되는 이유 (상황 + 반전형)
- 기술그래프 관계 6만 건을 눈으로 검수할 수 없어서, GDS한테 맡겼습니다
- 기술프롬프트에 "이 형식으로 해라" 썼는데, LLM이 매번 다른 JSON을 뱉었습니다
- 기술스키마 설정을 파일과 DB 양쪽에 뒀더니, 결국 어긋나기 시작했습니다
- 기술지식그래프 임포트, 엑셀·PPT·DOCX를 어떻게 합칠까?
- 기술Spring Boot(BFF: Backend For Frontend)가 도메인 데이터를 소유하면 왜 문제일까?
- 기술AI 분석을 하나로 합치면 안 되는 이유 - 장애 분석 5가지를 각각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 기술장애 감지부터 보고서까지, 자동화할 수 있는 건 어디까지일까?
- 기술노드 하나를 클릭하면 7개 탭이 열리는 UI를 만들었습니다
- 기술모니터링 데이터에 온톨로지를 올린다는 게 구체적으로 뭘까?
- 기술팔란티어 온톨로지의 시맨틱과 키네틱, 명사와 동사가 한 시스템에 있었습니다
- 기술RAG 검색 경로를 둘로 나눴더니, 넓은 질문과 좁은 질문이 각자 답을 찾았습니다
- 기술RAG 검색 경로를 두 개로 나눴더니, 넓은 질문에서도 답변이 나왔습니다
- 기술커뮤니티 200개를 LLM으로 요약했더니, 20장으로 전체가 커버됐습니다
- 기술RAG 채팅만으로는 부족해서, 지식그래프에 버튼을 만들었습니다
- 기술LLM한테 RUNS_ON을 쓰라고 했는데, HOSTED_ON을 만들어왔습니다
- 기술지식그래프에 영향도 분석 얹기 - 시스템 하나 건드리면 어디까지 영향이 퍼질까?
- 기술Neo4j 그래프 탐색에서 삽질한 3가지 — null, Email 폭발, 자기참조
- 기술LLM이 온톨로지 타입을 안 쓰고 변형을 만드는 건 어떻게 막아야 할까?
- 기술이메일로 IT 인프라 지식그래프를 만들어봤는데, 이메일만으로는 부족했던 이유
- 기술온톨로지 스키마에 UI를 얹었더니, YAML에서 안보이는게 보입니다
- 기술RAG에 넓은 질문을 던지면, 왜 답변이 빠지는 걸까?
- 기술지식그래프 데이터 품질, 모니터링 안 하면 3가지가 조용히 깨집니다
- 기술RAG 검색 라우팅, 프롬프트를 고쳐도 안 돼서 온톨로지한테 넘겼더니 풀렸다
2026년 3월
- 기술온톨로지에도 종류가 있다고? 지금까지 한 건 절반짜리였다
- 기술RAG 처리 과정을 화면에 띄웠더니, 디버깅 도구가 됐다
- 기술Ralph Loop, 클로드코드를 밤새도록 돌리는 방법
- 기술RAG 검색, 한 번에 안 끝나길래 두 번 돌렸다 - rerank 뜯어보기
- 기술RAG에 CRAG를 붙였더니, 검색 품질을 AI가 스스로 판단하기 시작했다
- 기술RAG에서 검색 결과가 부족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 기술Gemini thinking budget, 공식 문서를 살펴보았습니다.
- 기술RAG 응답이 37초 걸렸는데, 느린 이유가 의도분석이었습니다.
- 기술지식그래프 온톨로지, 처음부터 다시 한다면 뭘 다르게 할까
- 기술지식그래프에 온톨로지를 얹었더니, 같은 질의에서 답이 달라졌다
- 기술지식그래프에 도메인을 나눴을 뿐인데, 팀 간 연결점이 자동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 기술지식그래프에서 도메인은 어디에 태깅해야 할까?
- 기술온톨로지 거버넌스 운영하다 보니, 승격보다 롤백이 더 무서웠다
- 기술지식그래프 재임포트, 뭘 지우고 뭘 남길지가 설계의 핵심인 이유
- 기술지식그래프 중복, 같은 뜻인데 이름이 달라서 온톨로지가 뻥튀기됐다
- 기술LLM이 새 개념을 발견할 때마다 스키마에 넣었더니, 스키마가 엉망이 됐습니다
- 기술SuperMemory가 RAG 대체한다길래 뜯어봤습니다.
- 기술python-pptx로 PPT 파싱했더니, 다이어그램은 거의 못 읽고 있었다
- 기술삼성 계열사 17개를 관계도로 그려봤더니, 화살표가 전부 삼성전자를 향하고 있었다
- 기술LangGraph로 이메일 RAG 돌려봤지만, 결국 지식 그래프로 갈아탔다
- 기술Neo4j에서 ML 돌리려면 GDS부터 깔아야 한다고?
- 기술온톨로지 노드 연결이 빠진 것 같은데, ML이 찾아준다고?
- 기술Neo4j를 깔았는데 DB를 하나밖에 못 만든다고요?
- 기술AWS ACM 와일드카드 인증서, 왜 루트 도메인에서만 "주의요함"이 뜰까
- 기술AI 에이전트가 뭐냐고 물어봤더니,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