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OKLAB · 덕랩

영업하지 않습니다.
소개로 만났습니다.

만드는 데 몇 달, 함께한 건 몇 년입니다.

프랜차이즈 ERP · 급식 앱 · 채권 관리 · 인프라 운영 AI · 사내 문서 검색

2026.08 기준

포트폴리오는 과거형입니다.
아래는 현재형입니다.

아래 다섯 곳은 지금 이 순간에도 돌아가고 있습니다. 만들고 끝난 것이 아니라, 매일 쓰이는 중입니다.

HB디지털이노베이션

3년째

채권 관리

2023.07 시작

200만 건 규모의 NPL·신용회복·개인회생 채권을 관리합니다.

매일 이자를 계산하고 들어온 입금을 자동으로 상환 처리하며, 법원·은행·신용회복사에서 오는 정보로 채권 상태를 갱신합니다.

경영진 보고와 회계에 쓸 기초자료를 만들고, 원가법과 IFRS 상각후원가법 두 기준으로 채권 장부가를 산출합니다.

  • 채권 담당자
  • 회계
  • 경영진

본푸드서비스

6개월째

급식 B2C 앱

2026.03 시작

구내식당에서 먹는 것 외에 샐러드처럼 가볍게 해결하고 싶은 수요를 위해 테이크아웃을 열었습니다. 앱으로 그날 식단을 보고 미리 주문합니다.

주문이 먼저 들어오니 식자재 발주량을 미리 잡을 수 있고, 입주사 담당자는 자기 회사 직원이 얼마나 쓰는지와 식수를 봅니다.

그 위에 포인트를 지급해 직원 복지로 쓸 수 있게 했습니다.

  • 이용 직원
  • 입주사 복지 담당
  • 점주
  • 본사

와이드티앤에스

6개월째

인프라 운영 AI

2026.03 시작

장애가 나면 누가 담당인지, 예전에 어떻게 고쳤는지 찾는 데 시간이 다 갑니다. 그 지식이 메일함과 사람 머릿속에만 있어 한 건이 며칠씩 늘어지기도 합니다.

AI가 운영 메일과 로그를 읽어 시스템·담당자·장애 이력을 자동으로 정리합니다. 담당자 명부를 따로 만들지 않아도 주고받은 메일에서 후보가 쌓입니다.

장애가 접수되면 AI가 비슷한 과거 사례를 찾아 원인 후보와 복구 절차를 먼저 제시합니다.

  • 운영 담당자
  • 장애 대응
  • 신규 인수인계

올에프엔비

5개월째

프랜차이즈 ERP

2026.04 시작

매장 현황을 보려면 본사가 엑셀로 취합해야 했습니다. 매장마다 자료가 흩어져 있어 매주 사흘 이상이 취합에만 들어갔고, 그게 끝나야 판단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매출과 매입이 매일 자동으로 모입니다. 사람이 모으지 않아도 본사가 아침에 한 화면에서 전날을 봅니다.

담당 매니저는 맡은 매장 중 어디가 이상한지 먼저 찾아 갈 곳을 정하고, 점주는 자기 매장을 직접 들여다보며 본사와 주고받습니다.

  • 본사
  • 점주
  • 담당 매니저

한국IT마스터즈

두 달째

사내 문서 검색

2026.06 시작

새 컨설팅에 들어갈 때마다 지난 사업을 먼저 찾아봅니다. 그런데 그게 아는 사람에게 물어봐야 나옵니다. 자료는 있는데 어디 있는지는 사람에게 있었습니다.

스캔본과 화면 캡처까지 읽어 들여, 물어보면 근거 문서와 함께 답합니다.

  • 영업
  • 컨설턴트

숫자로 나아졌다

「개선했습니다」는 누구나 씁니다.
얼마나 나아졌는지가 남습니다.

3시간15분

200만 건 채권 이자계산 · HBDI

10년치 보고서 50분이전 대비 20배

경영진 보고서 · HBDI

300MB10MB

일일 서버 로그 · 빽다방

불필요한 기록을 걷어내 저장 비용과 장애 추적 시간이 같이 줄었습니다.

트래픽 10배, 1시간 내 복구

500원 아메리카노 이벤트 · 빽다방

첫날 장애 후 1시간 내 해결, 이후 3일간 무중단.

관련 기사 →

어떻게 만났고, 얼마나 갔나

소개가 아니면 오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이전에 함께 일한 분이나, 그분을 아는 분이 소개해서 오셨습니다.

추천은 자기 이름을 거는 일입니다. 만족하지 않으면 하지 않습니다.

아래 명단이 곧 그 결과입니다.

그리고 함께 갑니다.

가장 오래된 건 3년째, 가장 최근 건 두 달 전에 시작했습니다.

오래 이어지는 건 만족했다는 뜻이고, 새로 시작하는 건 지금도 찾는 곳이 있다는 뜻입니다.

3년째
HB디지털이노베이션
2023.07 ~ 진행 중

채권관리 차세대 개발로 시작해 부실채권 매입·평가까지 맡았습니다

2년 10개월
더본코리아 · 빽다방
2023.05 ~ 2026.03

이미 운영 중이던 시스템을 넘겨받아 3년 가까이 운영했습니다

개발사가 바뀌면 맥락이 사라지고, 다음 사람이 다시 읽는 데 몇 달이 걸립니다. 덕랩은 지금까지 담당이 바뀐 적이 없습니다.

함께 일한 곳

  • 더본코리아
  • 본푸드서비스
  • 올에프엔비
  • HB디지털이노베이션
  • 와이드티앤에스
  • 데이타밸류
  • 한국IT마스터즈
  • 신율

재직

  • 이디야커피멤버십 파트장
  • 프로키언CTO

재직 이력이라 고객사와 구분해 표기합니다.

이렇게 일한다

기록은 남기는 것보다,
사라지지 않게 두는 게 어렵습니다.

결정은 대개 카톡과 메일에 흩어졌다가 사라집니다.

몇 달 뒤 "그때 왜 그렇게 했더라"를 물으면 답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덕랩은 요구사항과 결정을 대화창이 아니라 시스템에 쌓습니다.

01

결정을 남깁니다

무엇을 왜 그렇게 정했는지, 무엇을 안 하기로 했는지가 대화창이 아니라 시스템에 남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때의 판단이 그대로 나옵니다.

02

설명할 자료를 같이 드립니다

기능이 나가면 고객용 안내문서가 함께 나갑니다. 담당자가 사내에 보고하거나 현업에 안내할 때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는 블로그에 그대로 씁니다.

잘한 것만 쓰지 않습니다. 무엇을 놓쳤고 어떻게 알아냈는지도 같이 씁니다.

블로그에서 읽어보기 →

안 받는 일

받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먼저 말씀드립니다.

지금 쓰는 것으로 되는 일이면 그렇게 말합니다

전면 교체는 정합 리스크를 다 떠안습니다. 얻는 게 그만큼인지 먼저 따집니다.

일정만 맞추는 개발은 하지 않습니다

급하게 끼워 넣은 구조는 남습니다. 되돌리는 비용이 만드는 비용보다 큽니다.

동시에 맡는 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운영까지 하려면 한 건당 남겨둬야 하는 여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 받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미리 답해둡니다.

담당자가 중간에 바뀌나요?+

바뀔 수 있습니다. 사람 일이라 장담해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바뀌어도 맥락은 남습니다. 요구사항과 결정, 아직 안 끝난 것을 전부 시스템에 기록해둡니다. 새로 맡는 사람이 「그때 왜 그렇게 했는지」를 문서에서 읽고 시작하지, 담당자 머릿속에서 꺼내지 않습니다.

지금까지는 바뀐 적이 없습니다 — HBDI 3년째, 빽다방 2년 10개월을 같은 담당으로 이어왔습니다.

기존 개발사가 만든 걸 이어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빽다방이 실제 인수 사례입니다 — 넘겨받아 로그·트래픽·DB를 정리하고 3년 가까이 운영했습니다.

저희 업종은 안 해보셨는데요?+

프랜차이즈·급식·금융·인프라 운영·문서 검색 — 서로 겹치지 않는 업종을 해왔습니다. 매번 처음이었습니다.

시작할 때 업무 규칙부터 문서로 정의합니다. 「계약을 무엇으로 보는지」, 「폐점을 언제로 치는지」 같은 것을 고객이 쓰는 말 그대로 적고, 애매한 건 물어서 채웁니다. 그 문서가 개발의 기준이 됩니다.

계약 조건은 어떻게 정하나요?소스 코드 소유권 · 기간과 비용 · 유지보수+

프로젝트마다 다릅니다. 범위를 먼저 같이 정하고, 그 위에서 조건을 맞춥니다. 시작 전에 서로 알고 있어야 하는 것들이라 문의 단계에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더 읽을거리

말보다 글이 정확합니다.
직접 읽어보셔도 됩니다.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는 블로그에 그대로 씁니다. 고객사 이름은 빼고 문제와 판단만 남깁니다.

따로 만들어보는 것들은 에 둡니다. 일과 직접 상관은 없지만,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는 보입니다.

문의

무엇을 만들지
몰라도 됩니다.

지금 무엇이 불편한지만 알려주세요.
정리는 같이 하면 됩니다.

이렇게 보내주시면 빠릅니다

  • 업종 — 무슨 사업을 하시는지
  • 지금 상태 — 시스템이 있는지, 있다면 뭐가 문제인지
  • 원하는 것 — 어떻게 됐으면 좋겠는지
  • 시점 — 언제까지 필요한지